서울 근교 당일치기 바비큐 물놀이 가능한 글램핑장, 시간제 또는 하루 종일 사용 옵션

의정부에서 양주 지나 좀만 가다 보면 동두천이 나오는데요. 이곳에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글램핑이 있고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 물놀이도 즐길 수 있고요. 

동두천 코알라 캠핑장, 서울에서 하루 종일 당일치기로 가능한 곳

솔로 캠핑이나 친구와 나서는 캠핑이 아니면 가족단위로, 그것도 아이들과 함께 이용하기 합리적인 것이 당일치기 글램핑입니다.

아이들과 가족과 함께 숙박은 하지 않으면서 오전부터 일찍 시작하여 바비큐, 물놀이 등을 할 수 있는데 지금같이 캠핑장 문화가 없었을 때는 보통 유원지에서 이처럼 보내곤 했었죠.


코알라 캠핑장


다만 지금은 유원지라는 개념도 사라졌지만 또한 아무데서나 밥을 해먹거나 바비큐를 할 수 있는시대는 아니니 차라리 돈을 내고 이런 시설이 갖추어진곳에서 신나게 노는것도 좋아보입니다.

또한 숙박의 부담에서 벗어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하루 놀다 올 수 있으니 실용적이기도 하죠.

코알라 캠핑장은 이렇게 당일치기로 가볼 만한 서울 근교 동두천에 위치한 곳으로 서울 북부지역인 노원역을 기준으로 하면 차량으로 40~50분 정도가 소요되는 곳에 있습니다.

40~50분이면 사실 서울 내에서 가까운 동네를 가는데도 그 정도는 걸리는 시간이죠.

당일치기 캠핑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이곳을 찾을 때는 거창하게 텐트도 필요 없고 캠핑 장비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오면 되는데요.

글램핑 스타일의 텐트가 이미 설치되어 있는 유형으로 와서 바비큐를 즐기고 물놀이를 즐기면 됩니다.


글램핑 풍경


*바비큐 장비도 설치되어 있음.

상품의 종류는 이렇게 나뉘어지는데요.
  • 종일권(오전 10시~21시)/15 사이트
  • 오전권(오전 10시~오후 3시)/5 사이트
  • 오후권(오후 4시~21시)/5 사이트
  • 미니 캐노피 종일권(10시~21시)/2 사이트

바비큐 시설이 되어있고 반려동물 입장(사이트당 3마리까지 가능/마리당 1만 원)이 가능.

*식기류(밥그릇, 가위, 집게 등)도 가져가야 하나요?

아니요, 피크닉 세트(식기류, 가위, 집게, 국자, 칼, 버너 등)는 물품보증금 1만 원으로 이용 가능(세척 후 반납)하며 이용 후에 다시 되돌려 받는 방식.

그리고 기본적으로 바비큐 화로 및 숯, 망 등을 1회 지급해주는데 더 추가하고싶다면 1만 원 정도로 가능.

글램핑 이용 가격은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5만~9만 원 정도 수준.


온라인 예약 방법

코알라 캠핑장 자체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예약 가능.




*홈페이지 접속>예약하기>실시간 예약.

그리고 이곳 동두천 인근 양주에서 카라반을 시간제로 이용할 수 있는 캠핑장도 있는데요. 관심 있다면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양주는 동두천보다 서울에서 좀 더 가까운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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